남양유업(003920)이 서울과 경기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지구수호대’ 교육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은 초등학생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남양유업의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남양유업은 프로그램 고도화를 위해 지난해 강사진을 7명으로 늘리고 교육 콘텐츠 전문 기업과 협업해 교구를 제작하는 등 운영 기반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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