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21일 시프트업[462870]의 올해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9천원에서 4만2천원으로 내렸다.
남효지 연구원은 "시프트업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229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9% 감소해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320억원)를 하회할 것"이라며 "'스텔라블레이드'의 판매량 감소와 함께 '승리의 여신:니케'의 비수기 영향이 겹쳤다"고 짚었다.
이어 "올해는 '스텔라블레이드' 판매량 자연 감소로 인해 전년 대비 실적 감익이 불가피하다"며 "또한 회사가 일본 개발사 언바운드 지분을 전량 인수한 가운데 인수에 따른 비용 레벨 상승을 감안해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