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 부실 근무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위너 송민호의 첫 재판이 열린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이듬해 12월까지 마포구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으나,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근무 태만 혐의를 받는다.
검찰이 제출한 공소장에 따르면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의 실제 출근 일수인 430일 중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102일을 무단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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