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년 차 모태 솔로' 심권호가 '홍삼 여인'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간암을 극복한 뒤 꽃다발을 들고 매력남으로 대변신한 '53년 차 모태 솔로' 심권호의 환한 미소가 포착됐다.
심권호는 두 달 전, 홍삼을 들고 직접 자택으로 찾아온 연하의 '홍삼 여인'과 연락을 이어온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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