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시애틀 매리너스 3루수 브렌던 도노반(29)이 왼쪽 사타구니 근육 염좌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고 21일(한국시간) 전했다.
도노반은 올 시즌 18경기에 출전, 타율 0.304(56타수 17안타) 3홈런 8타점을 기록 중이었다.
시애틀은 도노반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내야수 윌 윌슨을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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