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배 커진 전시관, 20% 늘어난 라인업"···LG전자, 밀라노 '유로쿠치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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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 커진 전시관, 20% 늘어난 라인업"···LG전자, 밀라노 '유로쿠치나' 참가

LG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라인업을 선보이며 유럽 주방가전 시장 공략에 속도낸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약 840㎡(약 254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부사장)은 "유럽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주방 문화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빌트인 제품을 앞세워 고객 선택의 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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