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통지에 불만을 품고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겠다고 위협한 30대 배달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19일 오후 3시16분께 수원시 장안구 한 매장에서 50대 업주 B씨를 위협하기 위해 인화물질을 자신의 몸에 뿌리고 불을 내려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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