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프턴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됐다.
울버햄프턴은 21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털 팰리스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경기가 0-0 무승부로 종료되면서 잔여 일정과 관계없이 강등이 확정됐다.
지난 시즌 도중 부임한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 울버햄프턴은 오현규의 전 동료였던 톨루 아로코다레를 비롯해 페르 로페스,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 존 아리아스, 잭슨 차추아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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