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은 "PGA 투어가 내년 대회 일정에 하와이를 넣지 않았다"며 "이곳에서 대회가 열리지 않는 것은 1971년 이후 56년 만이다"라고 2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올해에도 시즌 개막전인 더 센트리 대회와 소니오픈까지 2개 대회가 1월 일정표상에 있었다.
PGA 투어는 하와이의 용수 부족 때문에 내년에도 대회를 개최하지 않겠다고 대회를 운영하는 트룬 골프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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