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美와 긴밀한 경제 관계, 이젠 약점…바로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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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美와 긴밀한 경제 관계, 이젠 약점…바로잡아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과거 강점으로 여겨졌던 미국과의 긴밀한 경제 관계가 이제는 약점이 됐다며 경제 구조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많은 캐나다인이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州)가 돼야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분노했다는 점도 언급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미국에 편입시키겠다고 위협해 캐나다 내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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