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아들’ 조나단, 경기 중 충돌로 경추 골절…시즌 아웃 충격, 북중미월드컵 꿈에도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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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아들’ 조나단, 경기 중 충돌로 경추 골절…시즌 아웃 충격, 북중미월드컵 꿈에도 제동

위르겐 클린스만의 아들로 주목받아온 골키퍼 조나단 클린스만(29·체세나)가 불의의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0일(한국시간) “조나단 클린스만이 경기 중 충돌로 경추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입으며 남은 시즌 출전이 불가능해졌다.이탈리아 세리에B(2부) 체세나 소속인 그는 19일 팔레르모와 원정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상대 선수와 충돌한 뒤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왔다”고 보도했다.

클린스만은 독일 축구의 전설이자 전 미국 대표팀 감독인 위르겐 클린스만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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