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간암 극복 후 ‘첫 썸’ 인정…“여친이 소원이었다”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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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 간암 극복 후 ‘첫 썸’ 인정…“여친이 소원이었다”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이 인순이의 깜짝 이벤트부터 심권호의 인생 첫 데이트까지 다채로운 러브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국민 디바’ 인순이가 남편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암벽 등반 등 레저 스포츠를 제안하자 홍삼 여인은 “재밌을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관계 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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