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엔지니어링이 악화된 재무건전성 회복에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해 대규모 적자로 이익잉여금이 훼손되며 부채비율이 8000%대로 치솟은 가운데 최근 모회사 SK에코플랜트로부터 500억원을 수혈받았지만, 여전히 부채비율이 1000% 안팎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면서 추가 자본 확충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에코엔지니어링의 지난해 말 기준 부채비율은 823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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