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이케아의 스마트 전구, 도어 센서 등 제품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와 바로 연동된다.
그동안 이케아 기기는 이케아의 스마트 제품 전용 허브와 스마트싱스 허브를 모두 가지고 있어야 스마트싱스로 작동이 가능했는데, 이제 스마트싱스 허브에 바로 연동할 수 있게 됐다.
또 이케아의 공기질 센서와 온습도 센서를 침실 벽에 붙여두면 온습도, 이산화탄소 농도, 조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마트싱스에서 제공하는 ‘수면 환경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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