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롯데 자이언츠 셋업맨 정철원(27)이 퓨처스리그에서도 고전했다.
정철원은 20일 경기도 고양 국가대표 야구장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 2와 3분의 1이닝 동안 11타자를 상대하며 3볼넷 1사구 1실점을 기록했다.
롯데 퓨처스팀이 0-8로 지고 있었던 4회 말, 선발 등판한 김창훈에 이어 등판한 정철원은 권혁빈을 삼진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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