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스(32)가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고 MLB닷컴이 2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더 나아가 디아스가 팔꿈치 관절 유리체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며 석 달간 결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디아스가 9일 만의 등판에서도 나아지지 않자 20일 경기 후 "(디아스가) 원래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아는데, 그런 모습이 나오지 않으면 솔직히 좀 걱정된다"며 "디아스와 대화를 나누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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