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과 레바논에서 수많은 사람이 죽고 삶의 터전과 민간시설, 문화유산이 파괴되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과 이란에 대한 공격 중에도 가자 집단학살을 멈추지 않았다.
가자 휴전이 발효된 2025년 10월 10일부터 4월 17일까지 190일 동안 168일에 걸쳐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를 공격해서 팔레스타인인 766명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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