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이닝 10K 무실점' 인생투 이후 팔꿈치 통증…울고 싶은 미네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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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10K 무실점' 인생투 이후 팔꿈치 통증…울고 싶은 미네소타

미국 NBC 스포츠는 '미네소타 트윈스가 오른손 투수 믹 에이블(25)을 오른쪽 팔꿈치 염증 문제로 15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고 21일(한국시간) 전했다.

에이블은 올 시즌 4경기(선발 3경기)에 등판, 1승 2패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 중이었다.

지난해 7월 단행된 마무리 투수 조안 듀란의 트레이드 반대급부로 미네소타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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