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7개월간 수도권 고급 주택을 돌며 절도 범행을 저지른 이른바 ‘날다람쥐’가 구속됐다.
A씨가 가스 배관을 타고 사람이 없는 집 내부에 침입하고 있다.
A씨의 범행을 도운 60대 B씨는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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