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로리 차베스-디레머 노동장관이 20일(현지시간) 사임하기로 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취임 이후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장관, 팸 본디 법무장관에 이어 3번째 장관 교체다.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차베스-디레머 장관이 "민간 부문 자리를 위해 행정부를 떠날 예정"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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