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미나 알 파예르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에 유조선과 화물선이 줄지어 서 있다.(사진=뉴시스·AP) 뉴욕타임스(NYT)는 미 중부사령부가 미 동부시간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이란 항구를 오가는 선박의 통행을 막은 이후 총 27척의 선박이 회항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군에 따르면 이날까지 일주일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온 이란 연계 선박은 1척도 없었다.
미군은 투스카호에 실린 5000개의 컨테이너를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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