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우승은 물론 결승 진출에도 실패한 일본 야구 대표팀의 이바타 히로카즈(51) 감독이 공식 사퇴했다.
일본야구기구(NBP)는 지난 20일 이바타 감독이 계약기간 만료 후 일본 야구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고 전했다.
이바타 감독은 이미 지난 3월 15일 2026 WBC 8강전에서 베네수엘라에 패한 뒤 사임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