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축협 '부실조합' 꼬리표 떼려 분골쇄신…"이젠 양평의 귀감됐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평축협 '부실조합' 꼬리표 떼려 분골쇄신…"이젠 양평의 귀감됐죠"

정 조합장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양평축협은 농협중앙회가 조합 경영을 까다롭게 감시하는 경영개선조합, 쉽게 말해 부실 조합이라는 불명예 꼬리표가 있었다”며 “취임과 동시에 비용절감, 수익률 향상, 축산농민 지원 강화까지 경영개선조합에서 벗어나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양평축협의 준조합원은 전체 조합원의 10배가 넘는 약 8000명 수준이다.

정 조합장은 “양평 축산물 전문 판매점은 누적 적자만 30억원에 달했던 한우프라자를 수익을 내는 곳으로 바꾸면서 양평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선봉 역할을 했다”며 “양평축협은 축산물 전체 매출액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매년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