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베식타시는 오현규의 이적료를 4000만 유로(약 694억원)로 정했다.
'아스포르', 'T24' 등 복수의 튀르키예 언론들은 19일(한국시간) 오현규가 맨유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베식타시가 오현규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전했다.
'아스포르'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베식타시로 이적한 오현규가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구단 맨유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며 "베식타시는 오현규를 영입하기 위해 1400만 유로(약 243억원)를 지불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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