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테헤란로 동·서측 금연거리에 대한 계도기간을 마치고 오는 23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테헤란로 일대 2개 구간이다.
오는 24일부터는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에 따라 단속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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