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주변에서 이란으로 오가는 선박을 대상으로 봉쇄 조처를 시행한 뒤 총 27척의 선박이 회항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부는 현재 미군이 투스카호에 실린 컨테이너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군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지난 13일 오전 10시(미 동부시간)를 기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항구나 연안으로 이동하는 모든 선박에 대한 해상봉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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