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과 K-드라마가 세계를 흔들었다면, 이제는 민화와 판화 같은 한국의 전통 예술품이 그 뒤를 이을 차례입니다.".
미국 LA에서 52년째 활동해온 재미 한인 기업인 에드워드 손(66) 팀 스피릿 그룹 대표는 K-컬처의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한국 전통 예술품에 주목하고 있다.
K-푸드, K-뷰티는 이미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는데 민화나 판화 같은 예술품 분야는 아직도 중국 상품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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