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메이저리그 선수 중 구단에 가장 높은 로열티를 보여주고 있는 호세 라미레즈(34,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아메리칸리그 최고 자리에 올랐다.
라미레즈의 20일까지 BABIP는 고작 0.203에 불과하다.
라미레즈 통산 타율은 0.27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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