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전부" WBC 충격 탈락에 이바타 감독 사퇴…한일 사령탑 '엇갈린 행보' [I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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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전부" WBC 충격 탈락에 이바타 감독 사퇴…한일 사령탑 '엇갈린 행보' [IS 이슈]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 야구대표팀을 이끈 이바타 히로카즈(51)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의 후임으로 2023년 10월 일본 야구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이바타 감독의 계약 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였다.

이바타 감독은 지난달 15일 열린 2026 WBC 8강 베네수엘라전을 패한 뒤 "결과가 전부"라며 감독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직간접적으로 이미 밝힌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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