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만·황교익 등 '기관장 임명'에 문화계 반발 "보은인사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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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만·황교익 등 '기관장 임명'에 문화계 반발 "보은인사 중단해야"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 기관장 인선을 두고 '보은 인사' 논란이 일며 문화예술계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기관장 인사 참사를 규탄하는 현장 예술인'은 19일 해당 인사들의 취임에 대한 비판 성명을 발표한 뒤 20일 오후 8시까지 연명을 받고 있다.

문화연대는 앞서 언급된 인사들에 더해 지난 2월 12일 배우 출신인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이 임명된 데 대해서도 "공공 문화기관 운영 역량에 의문"이라며 비판했다.장 이사장도 민주당을 공개지지해 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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