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염리동에 거주하는 직장인 박모(28) 씨는 최근 서울 각지의 목욕탕을 찾아 사우나를 하는 취미가 생겼다.
주말에 러닝을 마치고 사우나를 하는 것을 즐긴다는 박씨는 “사우나를 하면 외부와 단절된 채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어 좋다”면서 “평소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자주 찾는다”고 했다.
‘경험 소비’와 ‘웰니스(wellness·신체와 정신은 물론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추구하는 MZ세대 사이에서 목욕탕이 인기를 끌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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