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의 경우 HDC현대산업개발(631.5%), KCC건설(427.0%), 현대건설(409.5%) 등 주요 기업에서 여전히 소속 근로자 대비 소속 외 근로자 비중이 400%를 웃돌며 높은 외주 의존 구조를 보였다.
석유화학 업종은 업황 부진이 겹치며 소속 근로자와 소속 외 근로자가 함께 줄었고, 이차전지는 소속 근로자는 8.8% 증가했으나 외주 인력만 감소했다.
소속 외 근로자 비중이 소속 근로자의 3배를 넘는 기업은 11곳으로, 건설·운송 등 현장 중심 산업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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