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레이시는 부상으로 얼룩진 6년간의 캔자스시티 생활을 마감했다.
2020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지명된 레이시는 계약금만 무려 667만 달러(98억원)를 받은 슈퍼 유망주 출신이다.
MLB닷컴은 '2021년 광배근/어깨 부상, 2023년과 2023년에는 허리 부상 그리고 2023년 시즌 후 오프시즌과 2025년에 총 두 번의 토미존 서저리(팔꿈치 인대접합 수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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