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길고양이 얼굴에 화상을 입혀 학대한 70대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2월 대전 동구 가오동 한 상가 주차장 인근에서 길고양이 두 마리 얼굴에 화상을 입히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해당 장소에서 같은 화상 피해를 입고 발견된 고양이들과 관련해 A씨를 추궁했지만 그는 4건에 대해서는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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