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의회 … “현장·민생·투명성” 3대 강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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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회 … “현장·민생·투명성” 3대 강화 선언

충남 금산군의회(의장 김기윤)가 이달 21~30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제337회 임시회를 열고, 현장 중심·민생 중심 의정활동 강화에 본격 돌입한다.

또한 출장 계획은 출국 45일 전 공개하고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의무화해 사전 검증 기능도 강화했다.

김기윤 군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강화된 규칙 도입과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군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들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심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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