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세종시의회 의장인 임채성 의원의 ‘의문의 컷오프’와 그 자리를 파고든 공천관리위원의 행태는 목불인견(目不忍見) 수준이다.
■ ‘심판’ 보던 손으로 ‘선수’ 등록 … 이게 민주주의인가.
지난 3월, 세종시당 공관위는 “감동을 주는 공천을 하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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