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신규 지사를 설립, 미 남부권과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특히 냉동 김밥과 즉석밥 등 쌀 가공식품은 무글루텐(Gluten-free) 식품 수요 증가와 간편식 트렌드에 힘입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홍 사장은 "한국 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지금, 향후 2∼3년이 중요한 고비라고 본다"며 "짝퉁 식품과 차별화하고 K-푸드가 완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한국식품 영토 확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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