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국가대표팀을 대표해 스포츠 공로상을 수상했다.
VFF는 "제20회 헌정 시상식에서 김상식 감독은 베트남 U-22 대표팀을 대표해 '올해의 스포츠 업적' 부문 스포츠 공로상을 수상했다"라며 "이번 수상은 제33회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 금메달을 획득하며 젊은 선수단이 거둔 성공적인 한 해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베트남 U-22 대표팀을 이끌고 지난해 12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5 SEA Games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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