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에서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백승호가 활약하고 있는 버밍엄 시티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있다.
영국 '풋볼 리그 월드'는 20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는 현재 챔피언십(2부 리그) 시즌이 종료되는 대로 감독 교체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후임으로 프랭크 감독을 깜짝 선임할 수 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풋볼 리그 월드'는 "프랭크 감독은 의심할 여지없이 버밍엄 시티의 꿈의 영입이 될 것이다.그의 승격 경험과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인상적인 경험은 구단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정확히 일치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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