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호르무즈 봉쇄, 미국·이란 모두 잘못"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마크롱 "호르무즈 봉쇄, 미국·이란 모두 잘못"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관련해 이란과 미국 둘 다 잘못했다고 비판하며 양측에 외교적 해법을 촉구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이 호르무즈에서 표적 봉쇄를 유지하기로 한 뒤 이란 당국이 처음 입장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양측 모두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잠시 열린 "금요일(17일)의 결정"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미국과 이란에 긴장을 완화하고 외교적 해법을 찾으라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