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0일(한국시간) "긱스는 아모림 감독이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긱스는 캐릭 감독이 성과를 낼 수 있던 이유가 아모림 감독에게 있다고 봤다.
매체는 "아모림 감독은 선수들의 행동과 프로 정신에 대해 절대 타협하지 않는 원칙을 고수했고, 그 선을 조금이라도 넘는 선수는 가차 없이 내쳤다.그 결과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안토니, 마커스 래시포드까지 팀을 떠나게 되었다.그 덕분에 현재 맨유의 라커룸에는 팀을 개인보다 앞세우는 프로들로 가득 차게 되었고, 긱스는 바로 이것이 좋은 감독의 증거라고 평가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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