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20일(현지시간) 미국이 쿠바에 무력으로 개입할 근거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메르츠 총리는 이날 독일 하노버를 방문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에서 "쿠바가 공산주의 정권에서 겪고 있는 정치적 문제에도 불구하고 제3국에 대한 명백한 위협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며 "쿠바에 개입할 근거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룰라 대통령도 "쿠바는 70년 동안 제재와 봉쇄를 당했다.이건 전세계적 스캔들"이라며 쿠바뿐 아니라 모든 나라에 대한 주권 침해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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