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날 때 눈물 쏟더니, 결국 토트넘 떠날 듯…"강등 안 돼도 나갈 가능성, 뮌헨·레알·PSG 관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흥민 떠날 때 눈물 쏟더니, 결국 토트넘 떠날 듯…"강등 안 돼도 나갈 가능성, 뮌헨·레알·PSG 관심"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 중인 세네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페 사르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의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9일(한국시간) "파페 사르는 이번 시즌이 끝난 뒤 토트넘에서의 미래가 불확실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언론은 "토트넘의 이적 계획은 이번 시즌 강등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이며, 만약 다음 시즌 토트넘이 챔피언십(2부리그)로 강등될 위기에 처한다면 사르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도 "토트넘은 강등 여부와 관계없이 올여름 핵심 선수들이 대거 이탈할 수 있으며, 사르는 토트넘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강등을 면하더라도 팀을 떠날 수 있는 선수 중 하나"라며 사르가 강등 여부와 관계없이 토트넘을 나갈 수도 있다고 바라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