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억 잘 썼다' KT, 안현민 빠졌는데 불안하지 않다…"김현수-최원준 있어 작년보다 괞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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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억 잘 썼다' KT, 안현민 빠졌는데 불안하지 않다…"김현수-최원준 있어 작년보다 괞찮아"

"안현민이 부상으로 빠지게 됐지만, 작년보다 훨씬 낫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 위즈는 지난 15일 NC 다이노스전 10-2 대승에도 웃을 수 없었다.

허경민과 안현민이 KT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이강철 감독은 "허경민, 안현민이 다친 건 아쉽지만 시간을 돌이켜 보면 안현민이 작년에 처음 1군에 올라온 게 5월이었다"며 "그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김현수와 최원준이 있다.지난해보다 훨씬 더 좋게 시즌을 시작하는 셈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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