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희 감독과 어깨 나란히’ SSG 박성한, KBO 개막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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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감독과 어깨 나란히’ SSG 박성한, KBO 개막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 도전

박성한 이전에 개막 18경기 연속 안타를 때린 타자는 1982년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김용희(현 롯데 퓨처스군 감독)였다.

김용희는 1982년 3월 28일 개막전부터 5월 16일 경기까지 매 경기 안타를 때렸다.

박성한은 이제 21일 경기서 KBO 개막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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