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던이 이수지에 뽀뽀하고 싶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던은 “어렸을 때부터 집안에서 뽀뽀를 많이 했다”며 “항상 피부가 좋으면 귀엽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지는 “그럼 여기서 뽀뽀하고 싶은 사람 누가 있냐”고 물었고, 던은 주변을 둘러보다가 “수지 누나”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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