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민간항공청은 20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의 이맘 호메이니 국제공항과 메흐라바드 공항의 여객 항공편 운항을 이날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국내선 공항인 테헤란 메흐라바드 공항은 지난달 초 이스라엘의 폭격을 받기도 했다.
민간항공청은 또 24일부터 우르미아, 케르만샤 등 국내 다른 10개 공항의 운항도 재개될 수 있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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