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무려 1억2500만 달러(약 1838억원)에 확보한 북중미 월드컵 국내 중계권을 두고 마침내 결론이 보이기 시작했다.
JTBC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상파 방송 중 우선 KBS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공동중계하는 데 합의했다"라고 발표했다.
JTBC 관계자는 "지상파 방송들과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벌여온 결과, KBS와 합의를 이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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