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엄은향은 자신의 채널 커뮤니티에 "지난 금요일 라이브 방송 관련, 드릴 말씀 있어 글 올린다.먼저 임성한 작가님 게스트 방송으로 어그로 끌어 놓고 결국은 전화 연결이었던 점 사과드린다.화 많이 나셨죠? 모두 제 욕심 때문에 빚어진 일"이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앞서 엄은향은 지난 17일, 라이브에 임성한 작가가 출연한다고 예고했으나 라이브 진행 약 한 시간 동안 임성한의 등장 없이 홀로 이끌어 나가 원성을 샀고, 이후 직접 출연이 아닌 전화통화 연결로 진행돼 많은 시청자들의 실망 섞인 반응을 얻었다.
먼저 임성한 작가님 게스트 방송으로 어그로 끌어 놓고 결국은 전화 연결이었던 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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