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는 20일(현지시간) “문화는 국경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힘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일정은 인도 내 K-팝 문화를 이끌어가는 청년들을 격려하고, 양국 간 문화적 유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주인도한국문화원은 2011년부터 매년 K-팝 경연대회를 개최해왔으며, 이번 행사는 최근 5년간 입상팀 가운데 보컬과 댄스 부문 각 3개 팀이 결승에 올라 실력을 겨루는 왕중왕전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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